자두 효능 칼로리 말린자두 차이까지, 여름 과일 중에 이게 이렇게 알찰 줄 몰랐습니다
마트 과일 코너에서 보랏빛 껍질이 반짝이는 자두를 보면 그냥 새콤달콤한 제철 과일 정도로만 생각하게 되는데, 알고 보면 얘기가 꽤 달라집니다. 안토시아닌 함량이 블루베리보다 높고, 뼈 건강부터 장 건강, 혈당 관리까지 커버하는 범위가 생각보다 넓거든요. 이번 포스팅에서는 자두 효능과 칼로리, 말린자두와 생자두의 차이, 주의해야 할 부작용과 적정 섭취량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.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이 많다는 게 사실입니다자두를 한자로 풀면 자색 복숭아, 즉 보라색을 띤 복숭아라는 뜻인데, 그 보랏빛 껍질 안에 진짜 가치가 들어 있습니다. 서울여대 식품응용시스템학부 고은미 교수팀의 2017년 연구에 따르면 자두 100g당 안토시아닌 함량은 1,318mg으로 복분자, 자색고구마, 오디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..
2026. 6. 27.